배포 자동화 뜯어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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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년정도 사용해오던 배포 CI를 뜯어고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저희 팀은 GitFlow에 가까운 브랜치 전략을 쓰고 있었어요. develop에서 기능을 개발하고, 배포할 때가 되면 release/x.x.x를 파서 버전 코드를 올리고 베이스라인 프로파일과 패치노트를 붙인 다음, main에 머지해서 Play Store로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main을 develop으로 되돌려 반영하는 워크플로가 하나 있었어요.그 마지막 워크플로가 계속 실패하고 있었고 배포과정 자체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라서 흐린눈을 하고 있었습니다.얼마나 실패했냐면Sync Main to Develop 워크플로의 실행 이력을 뽑아봤어요. 2026년 1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21번 돌았는데요.결과횟수f..